나의 마음 들여다보기
한 교수님이 심리이론을 설명해 주시는 중에 '조해리의 창'을 언급하고 지나가셨는데 '조해리'라는 말이 한국이름같아 입에 착 붙는것이 왠지 관심이 갔다.
'조해리의 창'은 '조해리의 마음의 창'이라고도 부르는데 1955년 조셉 러프트(Joseph Luft) 와 해리 잉햄(Harry Ing ham) 이라는 두 심리학자가 개발했고 둘의 이름 앞부분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사회심리학에서 언급되는 이론이며 대인관계 심리학의 핵심이론이라고 한다.
자기공개와 타인의 피드백의 정도에 따라 4가지 영역의 넓이가 달라지는데
소통의 질을 높이고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며 안정감을 갖고 지혜롭게 타인과의 관계의 균형을 유지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열린 창 영역이 넓어져야 한다고 한다.
열린 창 영역을 넓히기 위해서는
솔직한 자기개방과 타인에 대한 수용,
부드러운 피드백과 자신의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한 메타인지적 사고가 필요할 것이다.
자기공개와 타인의 피드백의 정도에 따라 4가지 영역의 넓이가 달라지는데
소통의 질을 높이고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며 안정감을 갖고 지혜롭게 타인과의 관계의 균형을 유지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열린 창 영역이 넓어져야 한다고 한다.
열린 창 영역을 넓히기 위해서는
솔직한 자기개방과 타인에 대한 수용,
부드러운 피드백과 자신의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한 메타인지적 사고가 필요할 것이다.
댓글
댓글 쓰기